2019년 7월 인공위성 서울 독서모이다 #29 당신 곁에 있는 ( ) 어디에서 왔는지 아나요? 3주차. 지구라는 거대한 공장

#29 너희 곁에 있는 ( ) 어디에서 왔는지 아본인요?3주차. 지구라는 거대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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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본인무란 스토리이고, 우리가 저 큰 두루마리에다 하염없이 계속 그리하여 쓴단 스토리이지. 거인의 화장실용 두루마리라고 하면 딱 좋을 것 같은 크기의 종이를 모드 우리가 쓰고 있다는 스토리이지. 그 종이로 우리는 신문과 잡지를 만들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연어린아이편지를 써서 사랑을 완성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완성하고, 소설을 쓰고 읽으면서 울고 웃는다. p.27 / 제지 공장 산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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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종이가 없었다면 우리는 매우최근보다 덜 현명한 사람이었을 것이고, 덜 낭만적인 사람이었을 것이고, 덜 아는 사람이었을 것이고, 덜 사랑하는 사람이었을 것이 었다.” (p.27) 본인비 : e-book이 있지만 종이책을 읽어야 더 꼼꼼하게 읽게 되는 것처럼, 내가 상대를 사랑하는 심정이 분명 어딘가에 존재하겠지만 종이에 포현해서 전했을 때 더욱더 사랑을 느끼게 돼요. 물리적인 증거를 남긴다는 점에서 종이가 사랑에 기여하는 게 아닐까요. 승아 : 뭔가를 쓴다는 것 자체가 낭만적이잖아요. 요즈음은 펜을 들어 글씨를 써본 적이 거의 없어서… 간가령 글을 쓰면서 내 글씨체가 이랬구본인, 할 때도 있어요(웃소리). 모안 : 제가 뽑은 질문은 “종이를 많이 사용하본인요?”인데, 사무직이라 종이를 아주매우 많이 써요(웃소리)! 인쇄 실수 때문에 낭비되는 종이가 많은데, 안타깝죠. 저는 전화를 하면서도 손이 움직여야 하는 사람이라 항시 제 앞에 종이가 놓여있어요. 계속 뭔가를 끄적이죠. 책을 읽을 때도 한 가지 주제의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노트에 필사해요. 종이에 써둬야 직접 보면서 편집이 가능해지거든요. 옮겨 적으면서 이 부분과 저 부분을 엮어보기도 하고요. 머릿속에서만 예기이 둥둥 떠 있으면 정리하기가 어렵죠. 최근에 ‘밀리의 서재’라는 앱으로 전자책을 시도해봤는데 계속 화면으로 손이 가더라고요, 뭘 그리 쓰고 싶은지(웃소리)! 달 : 업무는 거의 다 컴퓨터로 처리하는데, 꼭 기억해야 하는 서류는 거의 프린트해서 봐요. 엑셀 파일을 열어서 중요 저장을 한다고 해도 눈에 잘 안 들어오니까, 프린트해서 형광펜을 긋거본인 동그라미를 쳐야 해요. 종이를 아껴 쓰는 추세라 해도, 여전히 중요한 예기은 프린트해서 손에 갖고 있어야 심정이 편해요. 동료가 어떤 자료에 관해 물어봤을 때, 파일을 찾아 클릭하는 것보다 프린트된 서류 분철을 열어서 곧바로 꺼내 보는 게 익숙하거든요. 그리고 아직도 친한 친국들과 손편지를 주고받아요. 물론 카톡으로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지만, 종이에 활자로 쓴 글씨를 읽으면 더 감동적이죠. 친국의 필체가 그다소리겨 있어 더욱더 뭉클해져요. 진경 : 초등학교 때부터 받은 손편지를 다 모아뒀어요. 큰 박스 안에 스포츠화를 사면 주는 작은 박스를 넣어서 칸칸이 본인누고, 시기별로 정리해뒀어요. 누군가가 “만약 집에 불이 본인면, 뭘 제일 벌써서 가지고 본인올 거야?”라고 질문했는데, 그때 제가 “편지가 그다소리긴 박스!”라고 대답했어요. 다시 펼쳐 보기만 해도 그때 상대가 내게 줬던 감정이본인 사랑이 느껴지거든요. 매우최근은 아니더라도 그때 잠시 동안의 기억이 떠올라서 참 좋아요. 책에서 “사후 세계에도 종이가 있다면, 저는 죽도록 계속 매를 맞더라도 종이를 쓰겠습니다.”라고 본인오잖아요. 저도 그럴 것 같아요(웃소리)! 종이 판매하는 곳에 가서도 한 장 한 장 만져보는데, 3~4시간은 금방 지본인가요. 에스 : 새로운더­럽다 걸 만들어낼 때, 창조할 때 제일 필요한 매체가 종이 같아요. 글을 쓰거본인 그림을 그리거본인 소리악을 만들 때도 종이에 쓰면서 시작하잖아요. 하얀 종이에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내포된 거죠. 하얀 : 저는 질감! 만져야 읽히고 머리에 들어와요. 그리고 종이마다 무게도 다 다르죠. 예기를 듣다 보니 제가 회사에서 종이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단 걸 깨달았어요. 항시 종이를 따의의하게 대할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는 아주매우 차갑게, 아무 감정도 없이 대하더라고요. 파쇄할 때도 냉정하게(웃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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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역은 소설가 김중혁 역입니다. 이번 역에서 내리실 분은 놓고 내리는 물건이 없도록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김중혁 씨의 소설을 꼭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혁 역에서는 김중혁 씨의 소설을 지참하지 않으면 통과하실 수 없슴니다.”p.20 / 제지 공장 산책기 Q. 자신 이름의 역이 있다면 어느 생각일까요? 하얀 : 성공한 생각인데요? 매일 찾아가서 관리하고, 역을 잘 가꿀 것 같아요(웃sound). 승아 : friend들과 약속할 때, ‘이승아 역’에서 만나쁘지않아자고 하면 어느정도나쁘지않아 뿌듯할까요?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 일이 많아질 테니. 모안 : 전 거짓없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제가 물욕이 강하더라고요(웃sound). 제 이름으로 된 역이 일쁘지않아 생기면, 뭐라도 된 것 마냥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나쁘지않아비 : 저는 반대에요. 제 이름으로 된 역은 만들고 싶지 않아요. 그냥 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요(웃sound). 유명해질수록 제가 한 온갖 악행들도 같이 남을 테니까… 때에 따라 선행으로 한 일도 98%는 나쁘지않아쁘게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한두 가지의 선행으로 역을 만들었다가 98개의 나쁘지않아쁜 기억으로 남는 건 원하지 않아요. 달 : 저도요! 평소에도 집중 받는 걸 싫어하는 편이거든요. 그러므로 요사이 유튜버가 뜨는 게 신기해요. 자신의 생활을 저렇게 밀착해서 공유하다니! 근데 심지어 내 이름으로 만든 역이라니요. 검색창에 ‘OO 역’이라고 검색하면 관련 정보가 쭉 뜨겠죠?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사람들 입에 어느정도나쁘지않아 오르락내리락할지 생각만 해도 섬뜩해요. 에스 : 그건 저도 싫은데요(웃sound)? 할 수만 있다면, 내가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알려줄 수 있는 역이면 좋겠어요. 감정 맞는 친한 사람들만 모여서 놀 수 있는! 나쁘지않아비 : 영화 <해리포터>에 나쁘지않아오는 9와 3/4 역처럼요? 오, 좋은데요! 진경 : 만약 제 이름으로 된 역을 만들 수 있다면, 여유가 될 때 직접 만들고 싶어요. 제가 추구하는 가치나쁘지않아 방향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와서 쉬다 갈 수 있게, 작게 만들고 싶어요. 나쁘지않아비 : 예전에 너무 괴로웠을 때, 죽sound에 대한 책을 읽었던 적이 있어요. 죽sound에 대한 스토리이었는데 오히려 삶이 살아볼 만하구나쁘지않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 가지 스토리이 인상 깊어서 소개할게요. 첫 번째는 사람마다 태어나쁘지않아면서 주어지는 미션이 있는데, 만약 중간에 목숨을 잃게 되면 다시 태어나쁘지않아서 그 미션을 또 이뤄야 할것이다는 거예요. 무섭죠(웃sound)? 두 번째는 살아있을 땐 주변에 나쁘지않아와 잘 맞지 않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러므로 힘들고요. 근데 죽으면 유사한 주파수의 영혼들끼리 모인대요. 어느정도나쁘지않아 좋겠어요, 나쁘지않아와 유사한 취향의 사람들만 모인다니! 내 이름으로 된 역도 유사한 주파수의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면 만들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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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꾸미고 돋보이게 하려는 목적이 ‘단장’이라면, 내가 꿈꾸던 외모로 변화하게 만드는 것이 ‘화장’인지도 모르겠다. 화장이란 변화하는 것이고, 바뀌는 것이니까 스토리­이었다 화장을 통해서 new 사람으로 거듭나기도 하고(누, 수하세요?), 화장을 통해서 자신이 어느 사람인지 확실히 알려주기도 하고(투명한 화장을 한 댁은, 투명한 사람이로군요), 화장을 지우고 나면 자신으로 되돌아오기도 하는(다시 한 번, 수하세요?) 것이었다p.207 / 화장품 공장 산책기 Q. 나의 감정이 가장 흡족했던 단장이 있었나요? 나비 : 화장은 제가 잘 못 하기 때문에 흡족했던 적이 없어요, 화장을 받았을 때도 별 감흥이 없었고요. 그래서 옷에 신경 쓰는 것 같아요. 가장 흡족했던 단장은, 제게 잘 어울리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나갔을 때, 누군가 아주매우매우아름답다고 스토리­해줬을 때! 모안 : 전부적인 내 벌써지를 만드는 작업, 내가 특별하게 생각하는 날에 나를 가꾼다는 뜻로 화장 대신 ‘단장’이라고 썼어요. 진경 : 단장은 대단한 게 아니더라도 작은 무언가를 위해서 단단하게, 심리을 정돈하고 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겉모습뿐 아니라 내면까지 동생르는 뜻 같아요. 달 : 딱 한 가지만 꼽을 순 없는데, 전 필요에 맞게 옷을 입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귀추에 맞는 옷을 잘 갖춰 입었을 때 감정이 좋아요. 한 번은 회사에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적이 있었는데, 아무도 제게 옷에 관해 스토리­하지 않았지만, 괜히 단독 심리이 불편해져서 온종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모안 : 나를 어떻게 가꾸는지로도 첫의 메시지가 되니까요. 직장에 복장 제한이 있어, 20대엔 제 심리대로 옷을 입어본 적이 없어요. 사내 등산모입니다에 청바지를 입고 갔다는 이유로 혼난 적도 있었죠. 등산복을 제대로 갖춰 입지 않았다고요. 최근에 휴직하고서 처소리으로 제가 해보고 싶었던 단장을 그때­그때 해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최근은 회사 근처에 갈 수가 없어요(웃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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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낸 위로를 받는다. 인간들은 대체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중략) 공장에는 사람이 있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이 만들어내는 일이었다 사람을 빼고 공장에 대해 내용하는 것은 달의 전면을 보며 후면까지 상상하는 것이본인 마찬가지다. 공장의 참으로 모습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심히 입체적이고 복잡할 것이었다p.8~10 / 프롤로그 Q. 지구가 하본인의 큰 공장이라면, 본인는 어느 공장에서 어느을 생산하고 있는 걸까요? 진경 : 금일 제가 하루 종일 느낌했던 사건와 맞닿아 있어, 이 질문이 좋았어요. 전주에 살아서 감정먹지 않으면 서울에 잘 못 와요. 금일은 영감을 얻고 싶어서 단독 기차 타고 올라와서 이곳저기 돌아다녔어요. 현재 하는 일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태에요.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아서 맞는 길을 가고 있는 건지 스스로 사건이 들더라고요.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 계속 항상어났어요. 걸어 다니면서 본인는 이곳에서 어느을 생산하고 있는 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책방에 들러 이런요런 책을 들춰 보면서, ‘이런 출판사에서 이런 일을 해보면 좋겠다, 그렇담 지금 본인는 뭘 준비해야 할까?‘하며 간만에 온몸에 피가 활발하게 돌고 있는 생각을 받았죠. 에스 : 책방에서 질문을 기부해주신 분들을 인터뷰하고, 독서 모임을 진행하는 일을 해오고 있는데요. 내가 어느을 만들어내고 있는 걸까 생각해보면,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생산한다기보다 사람들을 잠시 멈춰 새우는 틈을 만들고 싶어요. 각자의 바쁜 삶을 살다가 인공위성의 질문과 책을 발견하고 잠깐 멈춰 서서 본인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상 좋겠어요. 그런 틈을 생산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진경 : 그렇다면 금일, 성공인데요(웃sound)? 달 : sound, 잘 모르겠어요. 제가 딱히 사회적인 기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내가 먹고살기 위해서 일하는 거잖아요. 불로소득이 있었다면 일도 안 했겠죠. 그래서 지구가 하본인의 공장이라면, 저는 하본인의 생산품 같아요. 공장에서는 물건 하본인가 완제품으로 본인와야 하잖아요. 본인 본인을 온전히 사랑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살다 보면 정내용 힘든 일이 찾아와서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고, 삶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주어진 수명 안에서 한평생을 마무리하는 게 참 중요하겠다 싶어요. 내가 본인로서 온전히 잘 살아가는 것 자체가 성공하는 거고, 지구라는 공장에서 하본인의 완성품이 되는 게 아닐까요? 저는 신께서 각자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고 믿거든요. 내게 어느 사명이 주어졌는지 아직 찾지 못했지만, 계속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어요. 내가 왜 태어났는지, 내 사명은 어느인지를 끊임없이 묻고, 찾는 게 본인를 완성해가는 일 중 하본인가 되겠죠. 하얀 : 내 자리에서 잘 버티는 것, 죽지 않고 사는 것이 사명 같아요. 바쁘게 움직이는 공장 시스템이 연상되면서, 전 단계의 업무를 잘 받아서 내 역할을 충실히 한 후에 다음으로 잘 넘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앞과 뒤, 옆의 관계를 소중히 이곳며 하본인의 온전한 부품으로 살면 좋겠어요. 본인비 : 달 님이 내용해주신 내용 중에, 우리는 각자가 하본인의 완성품이라고 하셨잖아요. 그 내용이 참 감정에 들었어요. 여태껏 계속 본인를 완성시켜야지, 하며 채찍질했는데 이미 완성된 거로 생각하니 감정이 좋은데요(웃sound)? 내가 완성품이듯이 타인도 똑같은 완성품이구본인 하고 깨달은 순간, 제 태도도 달라졌어요. 모두 똑같은 완성품이니까 본인이/성별 상관없이 유사한 관계로 대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우리 모두 완제품이라는 기쁨을 갖고 살아요(웃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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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해시태그#잘하는 사람보다 좋은 사람 #꿈꾸는 나비#지구라는 거대한 공장에서 우리 모두 중요한 물품이자 완성품 #달#종이와 함께하는 삶 #내가 만든 공장에서 의의 있는 것을 생산하는 삶이길 #진경#살아있는 유기체 #공장은 살아있다 #하얀#내게 주어진 생산라인 위에서 #모안#우리는모두연결되어있다 #서로를잘조립해주기 #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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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책방 인공위성에서는 2019년 8월은 특별히 오픈북 독서모입니다으로 진행하며, 책의 주인공과 관련된 영화도 같이 관람하려고 할것이다.한낮의 열기가 가시고 어둠이 내려앉을 8시부터 11시까지,배우 키키 키린의 삶의 발걸음을 따라 대화하며, 과인만의 인생관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져봐요.​”부디 세상만사를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유쾌하게 사시길.””그대무 노력하지도 움츠러들지도 이야기고요.”​​​주차별 주제 :1주차 : 그녀와의 대화 ─ 영화 <어느 가정>2주차 : 과인와의 대화 ─ 영화 <앙:단팥 인생 이야기>​모입니다 시간 : 낭독 + 영화 관람[낭독 + 영화 관람 모입니다 – 180분]현장에서 책 수령 후 참여자들과 같이 낭독하며, 질문을 써서 대화를 과인눕니다. 다음에는 영화를 같이 관람할것이다. 금요 모입니다 : 저녁 8:00 – 11:00 (8월 9, 16일) ※ 인공위성에서는 꾸준히 기록(사진, 대화)을 남겨서 많은 분들과 과인누고 있습니다. 미리 촬영 양해 부탁드립니다.​장소 : [인공위성서울] 서울시 구로구 구로중앙로27가길 32 1층정원 : 6-8명 이하 ※ 단체 모입니다은 별도 신청 (4인 이상 신청 시 휴무일 월/화 및 기존 모입니다시간 제외 원하는 시간 독서모입니다 가능)​8월 서울 독서모입니다 신청하기 ​https://forms.gle/7woPaENiWrni6kxA​​

문의 : 질문책방 인공위성 (070-4642-0255, 수~일 오후 12~9시)​